'키 170cm+작은 얼굴'로 10등신 비율 뽐내는 '이동국 딸' 이재시 근황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model_jaesi'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중학생 딸 재시가 놀라운 신체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재시(15)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신 모습이 담긴 다양한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재시는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키가 187cm인 아빠 이동국(43)과 170cm인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 이수진(43)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재시는 올해 중학교 2학년인데도 170cm 정도 되는 큰 키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재시는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세련된 미모까지 보유하고 있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odel_jaesi'


앞서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이동국은 "재시가 모델, 연기자, 가수, 디자이너 등 하고 싶은 것이 굉장히 많다"라고 말한 바 있다.


재시는 과거 E채널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해서 꿈을 고백하며 '톱 모델' 아이린 앞에서 기죽지 않고 자신감 넘치게 워킹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아이린은 "끼가 정말 있다. 어디서 배운 것 같다. 처음 워킹하는 건데 너무 잘 했다"라고 재시에게 칭찬을 해줬다.


이후 재시는 이동국과 쌍둥이 동생 재아(15)와 함께 패션 화보를 찍으며 꿈에 한 발짝 다가갔다.


중학생 나이임에도 남다른 신체 비율로 바비 인형을 연상시키게 만드는 재시의 모습은 하단에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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