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컨셉으로 '성인물' 만들고 있는 대만 AV 제작사

인사이트Instagram 'misa72600'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해당 내용을 패러디한 AV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미사(Misa)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성인물 배우가 최근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미사가 올린 사진에는 오징어 게임 컨셉으로 진행한 AV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오징어 게임'과 유사한 놀이터를 연상케 하는 스튜디오에서 체육복과 일꾼 복장을 한 배우들이 모였다.


인사이트Instagram 'misa72600'


인사이트YouTube 'Misa米砂'


배우들은 촬영이 즐거웠는지 해맑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극 중에서처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뽑기' 등 게임을 진행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총을 들고 참가자를 감시하는 일꾼들의 모습은 드라마 속 내용과도 매우 유사했다.


미사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밝히지는 않았으나 SNS에 수위 높은 촬영 장면을 올렸다가 삭제당했다고 밝혀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 모았다.


이 같은 사진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하다 하다 AV까지 나오다니", "낯 부끄럽다",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Misa米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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