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 '우린 감초에 진정이었어' 캠페인 영상 조회 수 400만 뷰 돌파

인사이트사진 제공 = 잇츠스킨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잇츠스킨이 'LI 이펙터 감초줄렌' 캠페인 일환으로 공개한 광고 영상 누적 조회 수가 40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잇츠스킨은 지난달 1일부터 '파워 10 포뮬라 LI 이펙터 감초줄렌'의 핵심 성분인 감초의 피부 진정 효과를 알리기 위해 '우린 감초에 진정이었어'라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다수 선보였다. 


국민 감초 캐릭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바이럴 영상과 브랜드 모델 박지훈이 출연한 광고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박지훈과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개그맨 김용명의 조합으로 눈길을 끈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두 모델을 지칭하는 신조어 '윙용윙용'까지 만들어내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캠페인에 대한 좋은 반응은 매출로도 이어졌다. '파워 10 포뮬라 이펙터 10종'의 지난 9월 한 달간 (9.1~9.30) 국내 온라인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9배 이상 증가했고, 매출은 7배 이상 상승했다. 


그중 주력 제품 '파워 10 포뮬라 LI 이펙터 감초줄렌'의 경우 국내 초도 물량이 일주일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잇츠스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의 좋은 성과는 김용명이라는 고정관념을 깬 이색적인 모델 기용과 브랜드의 진정성을 위트있게 풀어낸 컨셉이 주효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잇츠스킨의 좋은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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