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 '에버콜라겐 CTP 앰플' GS홈쇼핑서 TV홈쇼핑 최초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뉴트리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뉴트리가 10월 21일 TV홈쇼핑 최초로 바르는 에버콜라겐 '에버콜라겐 콜라겐 코렉터 CTP 앰플'을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뉴트리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35분부터 GS홈쇼핑을 통해 에버콜라겐 코스메틱 라인 론칭과 함께 첫 제품으로 출시한 '에버콜라겐 씨티피 앰플'을 단독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TV홈쇼핑 최초 공개를 기념해 30ml 용량의 본품 3병, 6병 구성과 함께 샘플 체험분을 각 4개, 8개씩 추가 증정한다. 여기에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본품 1개를 100% 추가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번 론칭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에버콜라겐 씨티피 앰플'은 에버콜라겐이 지난 14년 동안 집중해온 콜라겐 연구를 통해 바르는 콜라겐을 구현해 낸 제품으로 피부 탄력 개선 및 피부 노화 방지 효과를 확인하였다.


뉴트리는 국내 먹는 콜라겐 1위인 에버콜라겐의 주원료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UF 공법을 통해 화장품 원료로 특화된 'Ever CTP'로 개발하는 데 성공하며 본격적인 '바르는 콜라겐' 상용화에 나섰다.


에버콜라겐 코스메틱만의 독점원료 에버씨티피를 함유한 '에버콜라겐 씨티피 앰플'은 피부 세포 유사 구조 콜라겐의 함량을 높여, 앰플 1g을 피부에 도포 시 피부 표피세포 1개당 약 1억 개의 GPH 분자가 도포된다. 또, UF, MF 공법 전 대조 제품과 비교하여 도포 시 피부 흡수 깊이 및 흡수 속도가 306% 개선됨을 확인하였다.


또, 뉴트리는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인체 적용시험을 통해 에버콜라겐 씨티피 앰플 사용 4주 만에 피부 탄력도, 피부 치밀도, 피부 탄력 지속력 효과, 1회 사용으로도 피부 타이트닝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4주 사용 후 실험군의 피부 탄력이 110%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 


이와 같이 총 54건의 인체(외) 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탄력은 물론 주름 개선, 보습, 피부 톤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것을 확인하며 다양한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에버콜라겐 관계자는 "이번 GS홈쇼핑을 통해 단독 론칭하는 '에버콜라겐 코렉터 씨티피 앰플'은 오직 콜라겐만을 오랜 기간 연구해온 콜라겐 전문가 뉴트리의 기술력을 한 병에 담은 제품으로 얼굴 집중 탄력 케어에 특화된 효능을 갖췄다"며, "이번 론칭 방송을 통해 콜라겐 전문 브랜드가 자신 있게 출시한 바르는 에버콜라겐을 좋은 혜택과 함께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