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토니모리의 #클린스트리트 활동, '플로깅 캠페인'은 지금 성황리에 진행 중

인사이트사진 제공 = 토니모리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착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토니모리가 길거리 건강해지기 프로젝트, #클린스트리트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클린스트리트 캠페인은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플로깅'과 일상 속 착한 습관들을 하루 하나 이상씩 실천해보자는 토니모리 메시지가 결합해 탄생했다. 건강한 생활습관인 걷기, 달리기를 실천함과 동시에, 우리 일상의 일부인 길거리도 깨끗하게 만들어보자는 다짐을 담았다.


토니모리는 해당 캠페인의 메시지 강조를 위해 '플로깅'에 가장 적합한 러닝 크루와의 협업을 진행했다. 더불어, 일반인 대상 캠페인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챌린저스 앱(App) 내 #클린스트리트 캠페인 챌린지를 동시 개최했다. 


해당 캠페인은 모집과 동시에 러닝 크루 및 일반인 모두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챌린저스 캠페인 모집 페이지는 클릭 수는 약 1만 회 이상을 기록했으며, 참여자 총 1천 명이 2주 동안 주 3회 야외 플로깅 활동에 참여해 전체 평균 달성률 97%를 기록했다.


특히, 캠페인 참여 후기가 매우 긍정적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2주 동안 #클린스트리트 캠페인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후기를 살펴보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내 주변을 돌아보며 환경오염의 심각함을 직접 느낄 수 있었고,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앞으로도 스스로 주울 수 있는 만큼의 쓰레기를 줍는 것을 계속해 나가보려 한다. 작은 변화가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마음으로는 여러 번 시도했지만,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어려웠는데 어딘가 함께하는 챌린이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용기가 생겼다"라는 등, 캠페인 기간 종료 이후에도 #클린스트리트 활동을 자발적으로 지속할 예정임을 엿볼 수 있다. 


일상의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는 토리모리의 믿음과 같이, #클린스트리트 캠페인의 작은 참여가 많은 이들에게 환경을 위한 장기적인 고민과 실천을 위한 씨앗이 된 셈이다.


"#클린스트리트 캠페인은 업계 최초 무라벨 토너이자 비건 토너인 '원더 비건라벨 세라마이드 모찌 진정 토너'의 출시와 더불어 기획됐다. '친환경 토너'를 출시한 만큼, 더욱 환경적인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토니모리가 되기 위해 고민했던 결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고 토니모리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현재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러닝 크루 100인과 협업해 #클린스트리트 2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클린스트리트 캠페인 참여자들의 생생한 참여 리뷰는 토니모리 공식몰 '토니스트리트'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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