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3 프로 맥스'와 '갤럭시 S 21 울트라'를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뜨려 봤다 (영상)

인사이트YouTube 'PhoneBuff'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드디어 많은 사람의 기대 속에 지난달 14일 '아이폰 13' 시리즈가 발표됐다.

국내에는 지난 1일부터 정식 출시된 가운데 물량 부족 현상을 겪을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획기적인 카메라 혁신과 놀라울 정도의 배터리 수명 연장이 이번 '아이폰 13'의 강점이라고 애플 측은 강조하고 있다.


과연 '아이폰 13' 시리즈의 내구성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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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PhoneBuff'


최근 유튜브 계정 'PhoneBuff'에는 애플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 13 프로 맥스'와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 21 울트라'의 내구성을 실험해보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공개된 영상은 '아이폰 13 프로 맥스'와 '갤럭시 S 21 울트라'를 두고 여러 상황에서 낙하 테스트를 실험 했다.


첫 번째 테스트는 후면 낙하 테스트였다. 똑같은 높이에서 '아이폰 13 프로 맥스'와 '갤럭시 S 21 울트라'의 후면은 떨어 뜨렸다.


그 결과, '아이폰 13 프로 맥스'의 경우 후면 유리가 금이 가고 메인 카메라 부분 역시 모서리 부분에 금이 갔다.


'갤럭시 S 21 울트라' 역시 후면부가 금이 갔다. 하지만 카메라 부분은 거의 손상이 없었다. 두 제품 모두 정상 작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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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PhoneBuff'


두 번째는 코너 낙하 테스트였다. 두 제품 모두 모서리 부분에 깊은 흠집이 생겼을 뿐 작동에는 문제가 없었다.


세 번째 테스트는 전면 낙하 테스트였다. 두 모델 모두 스크래치 정도에 그치며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그리고 두 폰 모두 터치 기능과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보너스 테스트에서는 비슷한 조건에서 두 폰을 모두 여러 번 낙하시켰다.


결과는 두 폰 모두 꽤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영상 말미에서 유튜버는 '아이폰 13 프로 맥스'의 내구성 점수를 테스트 당 점수를 10점 만점으로 계산하여 총합 37점을 줬고 '갤럭시 S 21 울트라'에게는 38점을 줬다.


두 폰 모두 비슷한 수준의 내구성을 가졌음을 알 수 있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번에 아이폰 13 튼튼하게 나왔구나", "둘 다 내구성을 좋네", "디자인 차이나 취향 차이로 고르면 되겠다", "배터리 성능 비교한 영상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


YouTube 'PhoneB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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