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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배두나와 함께한 하이네켄 0.0 캠페인 광고 공개

하이네켄이 배우 배두나를 하이네켄 0.0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새로운 캠페인 광고 영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하이네켄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하이네켄이 배우 배두나를 하이네켄 0.0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새로운 캠페인 광고 영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이네켄은 배두나를 광고 모델로 활용하여 하이네켄 0.0 출시와 함께 선보인 '나우 유 캔' 캠페인 메시지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나우 유 캔 캠페인은 논알콜 맥주 '하이네켄 0.0'와 함께하면 언제 어디서나 알코올 걱정 없이 맥주의 풍부한 맛은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하이네켄코리아 마케팅 디렉터 박지원 상무는 "독보적인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배두나는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배우로서 글로벌 인지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한 이미지가 하이네켄과 어울린다고 판단하여 이번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특히 이번 캠페인 광고는 하이네켄코리아가 하이네켄글로벌과 합작 형태로 한국인 셀럽을 기용하여 국내에서 직접 제작한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하이네켄 글로벌이 한국을 주요 시장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 번 하이네켄 제로 출시와 함께 선보였던 '나우 유 캔' 캠페인 글로벌 영상의 컨셉과 메시지를 반영하되, 배우 배두나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상황을 설정하여 리얼리티를 살리고 동시에 운동, 점심시간, 야근이라는 상황으로 일반인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구성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하이네켄


캠페인 광고 영상은 총 3편으로, 이번에 공개된 'Workout편'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Workout편'은 헬스장을 배경으로 배두나가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운동을 마친 남자들이 모여 앉아 운동 후 갈증이 난 상황에서 '지금 맥주가 딱인데'라고 말하는 장면이 보여지고, 그 이야기를 들은 배두나가 하이네켄 제로를 꺼내 당당하게 마시는 모습이 이어지며 "운동 후에도 나우 유 캔, 풍부한 맛 그대로 알코올도 칼로리도 걱정없이"라는 나레이션을 통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외에 촬영 중 점심시간 상황을 담은 'Lunchbreak편'과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작품 회의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Late-night Work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역시 하이네켄 제로와 함께 점심시간이나 야근을 할 때와 같이 맥주가 생각나지만 쉽게 마실 수 없던 순간에도 맥주 맛을 걱정없이 즐길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 영상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카카오, 티즈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하이네켄 공식 SNS를 통해 배두나와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이미지도 공개될 예정이다.


하이네켄 0.0는 알코올 도수가 0.03% 미만으로 논알콜 맥주이자 성인용 음료에 해당된다. 국내 주세법에 따르면 알코올 함량이 1% 미만인 경우는 주류가 아닌 음료로 구분되는데, 알코올이 전혀 없을 경우 무알콜, 1% 미만일 경우는 논알콜 (또는 비알콜)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