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 바르는 에버콜라겐 화장품 '에버콜라겐 CTP 앰플'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뉴트리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뉴트리의 대표 브랜드 에버콜라겐이 코스메틱 라인을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에버콜라겐 콜라겐 코렉터 CTP 앰플(이하 에버콜라겐 씨티피 앰플)'을 출시했다.


국내 먹는 콜라겐 1위 브랜드 에버콜라겐은 지난 14년간 뉴트리 R&D 연구소를 통해 콜라겐 원료에 대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그 결과 최근 에버콜라겐의 주원료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UF(Ultra Filteration)공법을 통해 피부에 그대로 바를 수 있도록 화장품 원료로 최적화된 'Ever CTP™(이하 에버씨티피)'로 개발하는 데 성공,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International Cosmetic Ingredient Dictionary)에 국내 최초로 등재를 마치며 본격적인 '바르는 콜라겐' 상용화에 나섰다.


에버콜라겐 코스메틱만의 독점원료 에버씨티피가 5,000ppm 함유된 '에버콜라겐 씨티피 앰플'은 피부 세포 동일 구조 콜라겐(GPH)의 함량이 133% 높아져, 앰플 1g을 피부에 도포 시 피부 표피세포 1개당 약 1억 개의 GPH 분자가 도달될 수 있다. 


여기에 피부 흡수 깊이 및 흡수 속도가 306% 개선돼 이를 통해 유효성분이 피부에 더 깊고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피부 탄력을 개선하며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뉴트리는 앞서 지난 6월 대한화장품학회지에 게재한 '피부 노화 치료로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의 피부 항당화와 콜라겐 합성 효과' 논문에서 세포 시험 연구 결과를 통해 독자 개발한 에버씨티피의 항당화, 항노화, 항산화 효과를 확인하며 노화 방지 화장품 원료로서 잠재력을 입증했다.


또한, 만 30~49세 성인 여성 44명을 대상으로 한 에버콜라겐 씨티피 앰플의 인체 적용시험을 진행, 사용 4주 만에 피부 탄력도는 물론, 1회 사용으로도 피부 타이트닝 효과, 40대 피부 탄력을 30대와 유사하게 개선하는 등 다양한 항목에서 효과를 나타내며 실험군의 피부 탄력이 110%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


이 외에도 총 54건의 인체(외) 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탄력은 물론 피부 리프팅 및 타이트닝에 도움을 주는 것을 확인하며 다양한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뉴트리는 오는 21일 GS홈쇼핑을 통해 에버콜라겐 씨티피 앰플을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바르는 콜라겐' 화장품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뉴트리 관계자는 "14년간 콜라겐에 집중한 원료 개발에 심혈을 기울인 뉴트리는 에버씨티피라는 독자 원료 개발로 피부 탄력 개선, 주름, 보습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탁월한 도움을 주는 콜라겐 화장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첫 제품으로 출시한 에버콜라겐 씨티피 엠플은 흡수력을 높여 유효 성분이 피부에 잘 스며들게 개발되었으며, 먹는 에버콜라겐으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콜라겐 관리한다면, 바르는 에버콜라겐으로는 얼굴 탄력을 집중 관리하여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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