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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노캔'에 지구까지 생각해 '품절대란' 일으킨 소니 무선 이어폰 WF-1000XM4

인사이트소니코리아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노이즈 캔슬링 맛집 소니에서 또 한 번 '대작'이 나왔다. 출시와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킨 트렌디한 최신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4'가 그 주인공이다.


몰입감을 돕는 헤드폰급 노이즈 캔슬링 성능에 CD 음질을 뛰어넘는 고음질의 감동을 선사해 인강, 넷플릭스 등을 즐기는 이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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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자체 개발한 친환경 ‘오리지널 블렌드’ 재료를 제품 포장 패키지에 적용해 제로 웨이스트, 미니멀 라이프 등 환경보호에 관심 많은 MZ세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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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WF-1000XM4는 최애 가수의 음원 스트리밍, 온라인 수업에서의 집중력 그리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자기계발 시간까지 뭐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MZ세대들에게 언제 어디서든 완전한 몰입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제품으로 추천 받는 제품이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일명 '노캔 왕국' 소니의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4에게 MZ세대가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파헤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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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1000XM4는 무엇보다 기본에 가장 충실했다. 무선 이어폰인 만큼 가장 중요한 음질에 신경을 썼다. 웬만한 헤드폰 뺨치는 깊이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헤드폰급 고성능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구현해 헤드폰이 아닌 무선 이어폰으로도 어떤 상황이든 집중하고 빠져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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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능 면에서도 탁월하다. 진화된 음성 픽업 기술로 우수한 통화 품질을 선사하며 사용자의 목소리를 인식해 이어폰을 착용한 채로 대화가 가능한 'Speak-to-Chat' 기능을 지원한다.


해당 기능은 사용자가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면 사용자의 목소리를 인식해 자동으로 음악을 일시 정지하고 상대 음성 및 주변 소리를 강조해 더욱 원활한 대화를 돕는다.


대화가 종료된 뒤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음악이 다시 재생되어 별도의 조작 없이 바로 이어폰 사용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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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착용감까지 좋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폴리우레탄 폼 소재로 만들어진 '노이즈 아이솔레이션 이어팁(Noise Isolation Earbud Tips)'과 함께 귀에 잘 맞는 모양과 새로운 인체공학적 표면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고품질 사운드를 유지하면서도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여준다


배터리 성능도 기존 무선 이어폰들과 비교해 압도적이다. 제품 완충 시 노이즈 캔슬링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최대 8시간, 전용 충전 케이스로 추가 충전 시 배터리 걱정 없이 최대 24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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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원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나무와 사탕수수 섬유, 재활용 종이를 활용하여 자체 개발한 친환경 '오리지널 블렌드 재료'로 개발한 플라스틱 제로의 제품 포장 패키지를 WF-1000XM4에 처음 선보였다.


플라스틱이 사용되지 않은 WF-1000XM4의 친환경 제품 패키지는 저독성 디자인 설계 원리와 함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하는 '로드 투 제로(Road to ZERO)' 철학에 따라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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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라벨을 제외한 모든 종이 포장재의 99%가 친환경 오리지널 블렌드 재료로 제작돼 포장 구성 요소를 추가로 분류할 필요 없이 쉽고 간편하게 재활용할 수 있다.


이는 가치 소비, 제로 웨이스트 그리고 미니멀 라이프 등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들에게는 최적의 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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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니코리아는 오는 10월 24일까지 제품 구매 후 10월 31일까지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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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바로 아기자기한 워크맨 일러스트에 환경까지 생각해 약 80% 밀짚 추출물로 제작된 에코 케이스다. 세 가지 색 모두 각기 다른 귀여운 매력을 뽐낸다.


매일 진행하는 행사가 아니니 구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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