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잘려도 되살아나는 '미녀 도깨비'와 탄지로 혈투 그린 '귀멸의 칼날 2기: 유곽편' 12월 5일 공개 (예고편)

인사이트Twitter 'kimetsu_off'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전 세계에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귀멸의 칼날'. 오는 12월부터 2기 '귀멸의 칼날: 유곽 편'이 방영된다.


지난 25일 귀멸의 칼날 측은 오는 12월 5일부터 일본 채널 '애니맥스'에서 '귀멸의 칼날: 유곽 편'이 방송된다고 밝혔다.


'귀멸의 칼날: 유곽 편'은 이날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15분부터 30분씩 방영될 예정이다.


'귀멸의 칼날: 유곽 편'은 귀살대 '음주' 우즈이 텐겐을 중심으로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와 네즈코, 젠이츠, 이노스케 등 주요 인물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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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AnimeHypeアニメ日本'


유곽 편은 앞서 공개됐던 무한열차 편과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우즈이 텐겐과 탄지로 일행이 유곽에서 혈귀와 벌이는 전투가 담길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 십이귀월 상현의 6의 도깨비 '다키'와 정면 승부를 벌이는 탄지로의 모습도 공개됐다. 다키는 오비 도깨비(帯鬼)로, 유곽편에서 유녀로 위장해 등장하는 미모의 도깨비다. 목이 잘려도 오빠인 규타로를 소환해 다시 살아난다.


특히 '귀멸의 칼날: 유곽 편'은 만화책일 때부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에피소드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회차인데다 엄청난 액션신들이 몰려있어 기대를 모은다.


'귀멸의 칼날: 유곽 편' 첫 회는 1시간으로 특별 방송될 예정이며 국내 방영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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