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한 말린장미 컬러라 가을 '데일리템'으로 바르기 딱인 입생로랑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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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말린 장미 컬러는 가을마다 꾸준히 코덕들의 사랑을 받는 컬러다.


가을 날씨처럼 짙은 여운을 남기면서 선명한 단풍처럼 그윽한 인상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웜톤, 쿨톤 상관없이 모두에게나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색상이기도 하다.


올가을 각질 부각 없이 입술에 착 달라붙는 말린 장미 틴트를 찾고 있었다면 이 기사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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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덕'들의 사랑을 받는 틴트는 입생로랑의 따뚜아쥬 꾸뛰르 매트 스테인 29호다.


이는 부드러운 발림성과 지속력이 특징이다.


보이는 그대로, 완벽한 색감으로 발색 되기로 유명한데 품절 대란이 일어났을 정도다.


밀착력이 좋아 마스크를 써도 묻어남이 적어 요즘 같은 날 데일리템으로 바르기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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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한 말린 장미 컬러라 특유의 고혹미와 섹시한 느낌도 낼 수 있다.


차분한 느낌으로 발색 돼 풀립으로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다. 여러 번 덧발라도 각질 부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올가을 입생로랑의 말린 장미 틴트로 가을 여신에 등극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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