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하코야, 야심작 '돈마호크카츠'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LF푸드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LF푸드의 일식 라멘&돈부리 전문점 '하코야'는 신제품 '돈마호크카츠'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돈마호크는 소고기 부위인 토마호크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돼지 프렌치렉'으로도 불린다. 삼겹살과 등심, 가브리살, 갈비살 4가지 부위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어 고기 마니아들의 호응이 높다. 길다란 뼈에 살코기가 붙어있는 모양과 먹방 유튜버의 영향으로 '망치고기'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주로 스테이크로 즐기는 돈마호크는 두툼한 두께 때문에 가정에서 조리하기 까다롭다. 이에 하코야는 신선한 국내산 돼지고기의 돈마호크 부위를 통째로 튀긴 후 급속냉동시켜 '돈마호크카츠'를 완성했다.


냉동상태의 제품을 에어프라이어 190도에서 25분간 익히면 불을 피우는 번거로움도 없이 돈마호크 요리가 완성된다. 동봉된 특제 돈까스소스와 생와사비는 고기의 감칠맛을 한층 끌어올려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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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족들의 특별한 집밥으로, 이색 캠핑 메뉴로 좋은 하코야 '돈마호크카츠'는 마켓컬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유창희 LF푸드 마케팅팀장은 "돈마호크카츠는 최신 트렌드와 접목시켜 개발한 야심작으로 조리에 대한 부담 없이 돈마호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LF푸드는 누구나 손쉽게 특별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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