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김우빈과 함께한 가을 향수 화보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조 말론 런던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조 말론 런던이 브랜드 앰버서더 김우빈과 함께한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화 '외계+인'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는 배우 김우빈은 특유의 독보적 분위기로 이번 조 말론 런던 화보에서 가을의 정수를 표현했다. 


황금빛 햇살을 받은 풍요로운 영국의 과수원을 연상시키는 세트장에서 촬영 내내 프로패셔널한 포즈와 탁월한 감성 표현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의 우아하고 은은한 매력과 김우빈 특유의 깊고 우수에 찬 눈빛, 감미로운 미소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화보컷은 은은한 가을 향기의 감성을 불러 일으킨다.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는 기존 조 말론 런던의 베스트 프레그런스 중 하나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리미티드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컬렉션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플루티드 유리 디자인의 보틀 안에 깊고 풍부한 가을의 정수를 표현한 향기를 담아 더욱 특별하다. 


이 향은 영국 시인 존 키츠의 '가을에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화사한 화이트 프리지아 부케와 이제 막 익은 배로 신선함을 극대화했으며, 감미롭고 달콤한 앰버, 파출리, 우디향이 더해져 은은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뿐 아니라, 김우빈과 함께 한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컬렉션 영상 또한 조 말론 런던 카카오 채널을 통해서 오는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조 말론 런던 커뮤니케이션팀 이혜승 과장은 "조 말론 런던의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는 가을의 정수를 담은 달콤하고 풍부한 프루티 계열로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대표 향이다"라며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찬바람이 불면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블랙베리 앤 베이'와 센트 페어링하면 더욱 드라마틱한 프루티 함을 즐길 수 있으며,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를 페어링하면 한층 신선함을 강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컬렉션은 오는 10일부터 전국 조 말론 런던 부티크에서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온라인 부티크와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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