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픽싱 틴트' FW컬러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에뛰드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에뛰드'에서 유튜버 '재유'가 개발한 '픽싱 틴트' FW 컬러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1년 4월에 에뛰드 '픽싱 틴트'는 품절대란을 일으키는 화제의 립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 셀러 제품이다. 유튜버 '재유'가 직접 개발에 참여해 가을에 어울리는 3가지 색상을 개발했다. 


특히 쿨톤 컬러 개발 요청이 쇄도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부응하기 위해 개발된 컬러들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르는 순간 물들 듯 편안하게 픽싱되면서 입술에 보송하게 밀착되는 제형이 특징으로, 수분을 35% 함유하여 촉촉하게 발리지만 픽싱 된 후엔 마스크에 묻어남과 번짐없이 오랫동안 지속되며, 매트 제형 특유의 주름 부각 걱정 없이 바른 컬러 그대로 착색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에뛰드


마스크 프루프 립 제품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마스크 묻어남 방지 효과를 입증하여 마스크 생활에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혹적인 입술 컬러를 만들어주는 소프트 브라운 컬러의 #6호 소프트 월넛, 피부의 생기를 돋아주는 은은한 플럼빛의 메인 컬러인 #7호 크랜베리 플럼, 베이스로 활용하기 좋은 핑크 베이지 컬러 #8호 더스티 베이지의 FW 컬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픽싱 틴트'는 가을 여신으로 만들어줄 분위기 넘치는 컬러들로 기존 제품과도 믹스해서 사용하기 좋아 소장욕구를 불러일으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픽싱 틴트' 9월 1일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및 여러 디지털 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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