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땡스베리 다즐링 티 마스크 시트'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마녀공장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마녀공장이 간편하게 뽑아 쓰는 '땡스베리 다즐링 티 마스크 시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땡스베리 다즐링 티 마스크 시트'는 티슈처럼 한 장씩 간편하게 뽑아 쓰는 대용량 마스크팩이다. 바쁜 아침 3분이면 꼼꼼한 스킨케어를 한 것 같은 촉촉함을 느낄 수 있으며 끈적임 없는 마무리감을 선사해 메이크업 전 화장이 잘 받는 피부 상태로 가꿀 수 있다.


세계 3대 홍차 고장인 인도 다즐링 지역에서 자란 좋은 품질의 홍차와 5가지 베리가 담겨 있어 각종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순하게 진정시켜주며 빠른 보습과 생기 충전에 도움을 준다. 또한 약산성 PH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 케어를 도와주며, 오염 방지 집게가 내장되어 있어 위생적으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녀공장은 건강한 지구를 위한 작은 노력으로 친환경 공법을 적용하고 있다. '땡스베리 다즐링 티 마스크 시트'는 얇고 가벼운 초밀착 비건 인증 시트를 활용했으며, 패키지는 산림 보호를 위한 FSC인증 포장재 및 콩기름 잉크를 사용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등으로 빠른 피부 진정을 원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1일 1팩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 30매입 뽑아 쓰는 마스크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땡스베리 다즐링 티 마스크 시트'는 복잡한 스킨케어 루틴 없이 지친 피부에 3분만 올려 두면 빠르게 생기를 충전할 수 있어 저녁 시간은 물론 바쁜 아침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땡스베리 다즐링 티 마스크 시트'는 마녀공장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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