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엔메이, 티몰·타오바오·카올라 공식 입점으로 중국 본격 진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마리엔메이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마리엔메이가 중국 주요 온라인 마켓에 공식 입점하며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하는 동시에 국내에서는 첫 TV광고 온에어를 시작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마리엔메이는 최근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 타오바오, 카올라에 공식 입점하며 미국·동남아시아·러시아 진출에 이어 중국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오는 9월에는 마리엔메이 전 제품에 대한 중국 정부의 위생허가 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샤오홍수·바이두·웨이보 등 중국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등 중국시장에서 마리엔메이만의 브랜드 철학과 제품의 우수성을 중국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첫 TV광고를 런칭하며 본격적인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마리엔메이의 대표 제품 '센서티브 수딩 젤 크림'을 소개하는 이번 TVC에서는 수딩 젤 크림의 우수성과 유효성분 함량을 투명하게 공개해 간결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내용과 감각적인 영상미가 돋보여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상파 및 케이블TV 등 30여개 채널에서 송출되고 있으며, 유튜브와 주요 SNS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마리엔메이는 첫 TV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몰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 마리엔메이 센서티브 수딩 젤 크림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어성초+티트리 세럼과 클렌징 폼 정품을 추가 증정한다.


마리엔메이 마케팅 담당자는 "중국 시장 진출은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어 중국 소비자들의 반응을 기대하고 있으며, 최초로 시작한 TVC에서는 마리엔메이의 브랜드 철학과 착하고 순한 성분만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딩 젤 크림의 장점을 명확하고 심플하게 전달하고 감각적인 영상미도 담아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광고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해외 시장 확장 진출과 국내 첫 TV광고 온에어를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마리엔메이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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