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시, 골프 아이템과 콜라보한 '골프 클렌저' 연일 화제... 영골퍼 겨냥

인사이트사진 제공 = 파머시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대인 접촉을 줄일 수 있는 실외 스포츠가 각광을 받으면서 전국적으로 골프 열풍이 불고 있다. 


골프는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넓은 필드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을 대체할 수 있는 활동으로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골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골프 관련 용품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이런 소비자들의 니즈를 잘 파악한 브랜드 간의 콜라보레이션은 골프장에서 꼭 필요한 아이템들을 한번에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파머시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골프왕'에 출연한 톱모델 이현이의 골프 필수템으로 '그린 클린 14days kit(휴대용 클렌저)'가 소개되면서 골프 뷰티 제품으로 SNS를 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시작으로 셀럽 골프 웨어로 핫한 브랜드 '클로브', 유현주 프로의 애정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자외선 차단 골프 패치 브랜드 '에이바자르' 등과 콜라보레이션을 연이어 선보이며 영골퍼들을 겨냥한 적극적인 골프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파머시와 '클로브'가 영골퍼들을 대상으로 런칭한 콜라보 에디션 '그린 골프 세트'는 필드 위에 트랜디한 스타일까지 놓치지 않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해 파머시 브랜드몰에서 한정 수량 사전 예약 판매 4일만에 완판되며 연일 화제가 되었다.


이 뿐만 아니라, 필드 위 뜨거운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영골퍼들의 니즈를 반영해 골프 뷰티 브랜드 '에이바자르'와 협업으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잔뜩 덧바른 선크림을 말끔하게 세정해주는 골프 뷰티 아이템을 조합한 '라이징 골프 뷰티 세트'를 출시해 초기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골프 클렌저'라는 애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파머시의 '그린 클린 14days kit(휴대용키트)'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그린 클린'의 휴대용 버전으로 필드 위 뜨거운 햇볕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하고, 잔뜩 바른 선크림, 미세먼지를 99% 말끔하게 클렌징 해주는 제품이다.


파머시 마케팅 담당자는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시작되면 골프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서 골프 관련 뷰티 아이템에 대한 관심도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앞으로도 그린 클린 14days kit(휴대용키트)를 '골프 클렌저'로서 기존 골퍼들은 물론, 골프에 갓 입문한 영골퍼들까지 쉽게 접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골프 아이템 브랜드와 트랜디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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