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 피부 전문 브랜드 '피엘메드'의 기초 바디케어 신제품 2종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자이글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자이글이 캠핑 용품에 이어 피부케어 제품 라인업 강화에도 나선다.


자이글은 피부전문 브랜드 피엘메드의 '아토컴플렉스엔 올인원 샴푸앤바스'와 '아토컴플렉스엔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을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토컴플렉스엔 올인원 샴푸앤바스는 샴푸와 바디워시를 하나로 합친 올인원 제품으로,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에 적합한 피부케어 솔루션이다.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을 발생시켜, 두피와 바디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제거하고, 세정후에도 보습상태를 유지시켜 가려움 케어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제품이다.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신제품 역시 보습 효과를 강화했다. 피부 속 수분 증발을 막고, 유해물질이 피부에 침투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가장 유해 등급이 낮은 EWG그린 등급으로 남녀노소, 건조한 피부 등에도 적합한 로션이다. 실제로 최근 인체적용시험에서도 피부 수분 손실량 개선, 각질층 수분함량 개선, 피부 수분함량 개선, 피부 건조에 기인한 가려움 평가지수 등에서도 유의미한 효과를 얻은 제품이다.


주목할 부분은 피부 보습 등의 기능성 임상 시험을 완료한 제품으로서 특히 특허성분 안티치(Antich) 성분을 활용했다는 점이다. 


안티치는 옥수수 껍질과 병풀 추출물의 원료로 피부 가려움 억제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포 실험을 통해 가려움증의 주요 인자인 히스타민, IL-31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것이 밝혀졌으며, 통증성 피부 가려움증에도 효능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이 두가지 신제품과 함께 앞서 출시한 피부 전문 가전인 바디드라이어 서클과 함께 합이 맞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올인원 샴푸앤바스로 '잘 씻고', 바디드라이어 서클로 '잘 말리고',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으로 '잘 바르고' 순으로 3단계 과정의 피부 전문 케어를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국내 스킨케어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어, 피엘메드 아토컴플렉스엔 신제품의 향후 전망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스킨케어 제품의 수출은 전년 대비 15.9% 증가한 57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이는 사상 최대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이글 관계자는 "피엘메드는 피부 전문 브랜드로 우수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올인원 샴푸앤바스와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역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며 "중국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나라 스킨케어 제품이 인정을 받고 있는 만큼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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