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미, 이젠 영양제도 비스포크로... '뉴트리미 마이팩'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뉴트리미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코로나 19 바이러스 이후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골프, 테니스, 홈트레이닝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고, 영양제와 건강기능식품 등 건강 관리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6.6% 성장했으며, 바이러스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향후 지속적인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건강기능식품을 다양하게 접하지만 정작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개인마다 필요로 하는 영양소는 식생활을 비롯하여 생활습관과 환경적·유전적 요인에 따라 제각각이다. 여러 종류의 건강기능식품을 임의로 섭취할 경우 과잉 섭취의 우려가 있어 선택에 좀 더 신중해야 하며 가능하면 영양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좋다.


최근 자신에게 맞는 건강기능식품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비스포크 영양제가 등장했다. 


비스포크란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맞춤으로 생산하는 것을 뜻한다. 전문가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 정보를 얻고 섭취가 필요한 성분에 따른 개인 맞춤형 영양제를 제안받는 것이다. 영양 전문가를 직접 만나 상담하는 것이 쉽지 않기에 최근에는 이러한 상담이 비대면 화상 및 온라인 문진을 통해 이뤄져 눈길을 끈다.


'오직 나를 위한 영양'이라는 개인 맞춤형 영양 콘셉트의 '뉴트리미'는 20년 이상 경력의 영양학 박사와 임상영양사, 여러 분야의 전문의가 창업한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뉴트리미 마이팩'은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으로, 검증된 영양 및 건강 설문과 상담을 통해 나에게 필요한 영양제만을 조합하여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개별 포장하여 제공한다. 


영양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제품을 추천 받고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영양제를 정기배송 받을 수 있다. 상담은 오프라인(반포점)은 물론 비대면 화상과 온라인 문진 서비스로도 제공하고 있다. 


'뉴트리미 마이팩'은 불필요한 첨가물을 최소화하여 제품 제조에 꼭 필요한 것만을 담았다. 글로벌 우수 원료사의 안정성이 검증된 원료만 사용하였으며, 원료와 성분을 모두 공개해 신뢰도를 높였다.


비타믹스의 박주연 대표는 "건강에 관심이 커진 지금, 영양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 할지 고민되는 분들에게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건강 수요를 분석해 개인별로 맞춘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미 마이팩'을 추천한다"며 "'뉴트리미 마이팩'을 통해 소비자가 여러 종류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때 나타날 수 있는 과잉 섭취의 우려를 해소하고 편의성을 높여 소비자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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