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훼라민퀸 온라인 원데이 클래스' 참가자 작품 온라인 전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동국제약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동국제약이 지난달 진행한 '훼라민퀸 온라인 원데이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참가자들의 작품을 최근 온라인으로 전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진행된 '마크라메 튤립리스 만들기' 클래스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온라인 화상 대화 서비스 '줌'을 활용해 진행되었다. 700명이 넘는 신청자 중 선정된 70명의 참가자들은, '만들기 키트'를 우편으로 수령한 후 '줌'을 통해 클래스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시연에 따라 마크라메 실을 활용한 매듭법을 배웠고, 이를 이용해 나만의 아름다운 튤립리스를 만들었다. 이 작품들은 지난달말부터 훼라민퀸 사이트 내 온라인 전시관에서 전시되고 있다. 또한, 이번 클래스에서는 작품 만들기 외에도, 여성 갱년기의 증상과 극복하는 방법, 여성 건강 관리 등 유익한 정보도 전달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상황에서, 중년 여성들이 실내에서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갱년기의 증상 극복에 도움이 되고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동국제약


2016년부터 6년 동안 진행되고 있는 '훼라민퀸 원데이 클래스'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갱년기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그동안 타일코스터, 선캐쳐, 무드등 만들기 등 갱년기 증상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클래스를 진행해 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에 따라, 올해부터는 비대면 형식으로 온라인 클래스를 세 번 진행했다.


한편, 동국제약의 훼라민큐는 여성갱년기 치료제 12년 연속 판매 1위 제품(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으로,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생약 복합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 준다. 호르몬제가 아니면서도 동등한 개선효과를 나타내며, 호르몬제가 유발할 수 있는 유방암, 심혈관 질환 등 부작용이 없는 생약 성분의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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