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누마, '토도' 브랜드 모델로 김성은 가족 발탁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에누마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에듀테크 기업 에누마가 토도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김성은과 두 자녀를 발탁하고 첫 번째 캠페인 "토도수학"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2012년 미국 버클리에 설립된 에누마는 4-9세 대상의 수학, 영어 학습 앱인 토도수학과 토도영어의 개발사로 일론머스크가 후원한 글로벌 러닝 엑스프라이즈 대회의 우승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토도수학은 전 세계 20개국 이상 앱스토어 어린이·교육 부문 1위를 달성하였으며, 지금까지 누적 9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수학 학습 앱이다.


토도수학은 4-9세 어린이들이 수개념과 연산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2년 과정 학습 커리큘럼과 2,000 여개의 수학 액티비티를 제공한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8개 국가 언어로 학습할 수 있으며, 최대 2자녀가 학습 프로필을 만들고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왼손잡이 모드와 난독용 폰트 그리고 도움말 버튼까지 다양한 필요를 가진 아이들을 모두 배려한 서비스 라는 점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미국에서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6,800 여 개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 학습 교실에서 교재로 이용될 만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빠른 성장을 거듭하여 18개월 사이에 월 매출 규모가 10배 이상 증가하며 대표적인 에듀테크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에누마 사업총괄 박정호는 "김성은과 두 자녀가 함께하는 광고 캠페인을 통해 '토도수학'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오늘(22일)부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토도수학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