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성 미쳤다"...출시되자마자 역대급 반응 쏟아진 '신라면볶음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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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농심의 대표 제품인 '신라면'이 출시 35주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20일 농심은 신라면의 매운맛을 새롭게 재해석한 신제품 '신라면볶음면'을 출시했다.


35년 만에 국물을 버린 신라면의 변신에 누리꾼들의 관심은 폭발적이었다.


실제로 제품이 출시된 오늘(2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신라면볶음면의 후기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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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볶음면은 파와 고추 등으로 만든 조미유를 추가해 볶음면 특유의 매콤한 감칠맛을 한층 살렸다. 볶음면에 잘 어울리게 면도 얇고 탱글탱글하게 만들었다.


건더기는 '辛' 글자가 새겨진 빨간 어묵, 청경채와 표고버섯 등을 기존 신라면보다 더욱 풍성히 넣어 씹는 맛을 더했다.


이를 먹어본 누리꾼들 역시 달라진 신라면의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누리꾼들은 "면발이 얇아서 후루룩 먹기 좋았다", "적당히 매워서 맛있다", "매콤하면서도 달콤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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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은 "감칠맛도 풍부해서 중독성 갑이다"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또한 많은 이들은 우유를 더하면 한때 유행했던 '신라면 투움바'를 간단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꿀팁을 공유했다.


오늘의 야식은 벌써부터 역대급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신라면볶음면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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