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IBS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

인사이트사진 제공 = 커버낫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커버낫이 지난 4월부터 두 달여간 진행한 IBS 대학생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IBS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은 성균관대, 서강대, 경희대, 중앙대 학생들로 구성된 11개 팀이 참여했으며, 플리스를 포함한 커버낫 주력 상품군에 대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주제로 진행됐다.


11개 팀 중 총 4팀이 수상을 했으며 대상의 영광은 커버낫의 브랜드 방향성에 맞는 전략적인 IMC 마케팅 계획을 수립한 경희대 프로시드 B팀이 안았다.


참가한 11개 팀에게는 1백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됐으며 수상팀에게는 총 3백만 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공모전은 커버낫 마케팅팀, 기획팀 주관하에 진행됐으며, "커버낫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의 신선하고 참신한 아이디어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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