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디지털 혁신 기술을 적용한 '바로스캔' 서비스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토니모리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토니모리는 지난 21일, 본격 옴니채널화를 위한 디지털 혁신 서비스 '바로스캔'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 서비스 '바로스캔'은 매장에서 화장품 정보가 보고싶을 때, 간단한 스캔만으로 다양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토니스트리트 앱에 있는 '바로스캔' 기능으로 매장의 가격표 QR코드 또는 제품 바코드를 스캔하면 언제 어디서든 해당 제품 정보의 확인이 가능하다. 상품 사용법, 전성분, 상품후기 등의 상세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토니모리는 해당 서비스의 런칭을 위해, 기존 토니모리 오프라인 매장에 QR 존을 별도로 설치했다. 이와 더불어, 오는 8월부터는 매장 전 제품 가격표에 QR코드를 삽입해 추후 매장별 실시간 할인정보도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매장 내에서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과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서로간에 긴밀한 디지털 상호 작용을 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토니모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선언 후 디지털 혁신 기술을 적용한 의미있는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토니모리의 옴니채널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온·오프라인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에 실시간으로 접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기업과 고객의 온·오프 통합적 사고 및 시너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토니모리의 '바로스캔' 서비스는 토니스트리트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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