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PUR Project와 손잡고 노을공원에 2,020그루 나무 심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록시땅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록시땅이 '퓌르 프로젝트' 후원을 통해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서울 마포구 노을 공원에 약 2,02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밝혔다.


퓌르 프로젝트는 생태계를 재생하고 지역 사회에 힘을 실어주는 사회 환경 프로젝트 개발 글로벌 기업으로 록시땅의 6가지 기업 가치 중 하나인 'Respecting Biodiversity'를 위해 이번 록시땅 코리아와는 처음으로 손잡았다.


록시땅의 프로젝트 후원 기금으로 모인 2만 유로는 'PUR Project'에 전달되어 한때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 공원을 복원하고 생태 공간으로 전환하려는 목표 아래 세워진 NGO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노을 공원에 나무를 심는데 사용되었다. 2,020그루의 나무는 노을 공원의 토양과 생태계를 재건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록시땅 담당자는 "지난 1993년까지 쓰레기를 버리던 매립지였지만, 오늘날 멋진 생태 공원으로 다시 탄생한 노을공원에 나무를 심게 되어 뿌듯한 마음이 크다"며 "록시땅은 오는 2025년까지 1,000종의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했는데, 최근 달성했다. 앞으로도 지구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목표를 세워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역의 자연에서 얻은 원료로 감각적인 즐거움과 빛나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록시땅은 '록시땅의 약속'을 발표해 오는 2025 년까지 제품 용기를 100%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고, 1,000종류의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려는 내용을 포함한 총 6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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