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성수 본사에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해 '폐쇄' 조치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서울 이마트 본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나왔다.


현재 이마트 측은 성수 본사 건물을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


5일 아시아타임즈는 이마트 본사 직원 8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마트는 본사 건물을 폐쇄, 임직원 재택근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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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마트 측은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유통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확진자 수는 8명이지만 전수 검사가 진행되면 추가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지역별 매장을 다니는 직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상황에 따라 점포 폐쇄가 이뤄질 수도 있다는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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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측은 8명보다는 적은 확진자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본사 정상화 여부는 역학조사 이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달 29일 대구 달서구 월배점에서 직원 6명과 N차 감염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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