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김현주, 정의감과 함께 빛난 미모... 동안 피부 비결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엔터니티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JT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가 지난 12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하며 주연으로 열연했던 김현주의 우아하고 눈부신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약자와 억울한 이들을 위해 인권변호사로 살아오다 대한민국의 초대 공수처장에 올라 원칙과 신념을 지키려 애쓰는 최연수 역으로 열연한 김현주는 방송 내내 자연스럽고 당당한 아름다움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잡티나 모공 흔적 없이 희고 깨끗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김현주의 동안 피부는 그녀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엔터니티의 슬로건인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어제보다 오늘이 더 아름다운 제2의 리즈'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엔터니티는 최상의 원료만을 선별하여 새롭게 론칭한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코스메틱 브랜드로, 이미 김현주앰플로 유명한 고용량 연어주사 성분의 '인텐시브 앰플'과, 바른 후 10초만에 주름개선과 미백 효과를 즉각적으로 보여주는 10초크림 '텐 에스이씨 리프팅 스팟 크림'을 통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여름을 맞아 먹는 미백제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화이트 토마토' 성분을 함유한 미백 기능성 제품, '브라이트 세럼'도 출시하여 올 시즌 여심 잡기에 나선 바 있다.


엔터니티 관계자는 "모델 김현주 씨는 브랜드와의 인터뷰에서 아름다움의 비결로 내면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비법으로 웃음과 스스로에 대한 격려와 응원에 인색하지 않는 점을 꼽았다"고 밝히며 "엔터니티 역시 인생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빚어진 내면의 아름다움이 외면의 아름다움으로 투영되어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아름다움을 지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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