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들어 신을 수 있는 '레고X아디다스' 슈퍼스타 스니커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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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레고를 사랑하는 '키덜트'라면 놓칠 수 없는 역대급 콜라보 제품이 나온다.


바로 직접 만들어 신을 수 있는 '레고X아디다스' 콜라보 슈퍼스타 스니커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goody25'는 레고와 아디다스가 내놓은 슈퍼스타를 소개했다.


이번 '레고X아디다스' 콜라보 제품은 실제로 성인들이 신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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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12cm, 길이 27cm, 폭 9cm로 제작됐으며 신발 형태부터 아디다스 클래식 줄무늬까지 완벽하다.


아디다스 로고와 끈까지 정성스럽게 재현된 스니커즈로 일반 신발과 똑닮은 모양새를 하고 있다.


성인용 사이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자신만 있다면(?) 착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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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왼쪽, 오른쪽 따로 구성돼 두 세트를 사야 한 켤레의 신발을 만들 수 있다.


또 다른 빌딩의 블록을 사용해 '나만의 레고 슈퍼스타'를 만들 수 있어 레고 덕후들의 아이디어가 샘솟고 있다.


해당 제품은 다음 달 1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레고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가격은 13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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