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추얼, 마실수록 가벼워지는 이너뷰티 차 '미라클 타임'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홀리추얼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홀리추얼이 무겁고 둔한 몸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이너뷰티 차(茶) '미라클 타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라클 타임은 '림프의 기적' 저자이자 에스테틱 업계 전문가들의 멘토인 '슬림엠' 박정현 원장과 공동 개발했다. 박정현 원장이 28년간 쌓은 실전 경험과 아름다움에 관한 철학을 녹여 그가 운영하는 스파에서 관리 전후 제공하는 차를 액상 타입으로 제품화했다. 전문가의 노하우를 집에서 쉽게 경험하도록 기획했다.


복령, 치자, 계피, 오미자, 황기 등 12가지 동양 고유의 원료를 고농축해 황금 비율로 배합하고, 전문적인 기술을 더해 특별한 맛과 온전한 웰니스 경험을 선사한다. 아모레퍼시픽 헬스케어연구소와 해썹 인증을 받은 에스트라 공장의 체계적인 생산 절차를 거쳐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홀리추얼 미라클 타임은 매일 약 100~150㎖의 따뜻한 물에 한 포를 타서 자기 전 공복에 마시면 가장 좋다.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는 차가운 얼음과 함께 물이나 커피 대신 즐기는 것도 제격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홀리추얼


박정현 원장은 "관리의 완성을 위해 고객에게 제공하던 차를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제품화해 더 많은 이에게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미라클 타임을 통해 전문 스파가 아닌 집에서도 간편하게 아름다움을 향한 작은 기적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마실수록 몸이 가벼워지는 홀리추얼 미라클 타임은 7월 6일까지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를 통해 구매 신청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슈퍼 얼리버드 서포터에게 세라믹 기반 디자인 스튜디오 '무자기'의 심보근 작가와 함께 한정판으로 제작한 미라클 타임 전용 컵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 컵은 차를 마시는 행위가 매일 반복하는 무의미한 일상이 아닌 나를 위한 소중한 리추얼의 시간으로 다가오도록 홀리추얼과 무자기 스튜디오의 철학과 감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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