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세탁기' 쏙 빼닮은 삼성전자 '갤럭시 S22' 렌더링 이미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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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삼성전자가 내년 초 출시할 것으로 전망되는 갤럭시 S22 시리즈의 예상 이미지가 공개됐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달라진 후면 카메라 디자인이다. 렌즈 크기가 대폭 커져 마치 '드럼 세탁기'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IT 전문 매체 '테크드로이더(TechDroider)'는 갤럭시 S22의 예상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컬러 옵션은 옅은 라벤더와 청량한 민트 컬러, 톤다운된 골드 컬러 총 세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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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컬러 모두 은은한 펄감이 감돌아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후면 카메라 모듈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기기의 모서리에 위치했다. 달라진 점은 카메라 렌즈의 크기다. 


전작 대비 렌즈 크기가 대폭 커지면서 카메라 기능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적으로 렌즈 크기가 클수록 열악한 조명에서도 고품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렌더링 이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드럼 세탁기 같다", "만약에 진짜 저렇게 나오면 카메라 성능은 탑 찍을 듯", "먼 미래엔 뒷면 전체가 카메라가 되지 않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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