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피자, 6월 오픈 매장에 1천만원 상당 혜택 제공

인사이트사진 제공 = 고피자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고피자가 6월 30일까지 매장 신규 오픈을 계약하는 점주에게 1천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창업 특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피자는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예비 창업자들의 고민을 덜어줄 예정이다.


고피자는 최근 국내 1인 가구의 증가로 소비자뿐만 아니라 예비 창업자들에게 각광을 받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한국, 싱가포르, 홍콩, 인도 4개국에서 총 11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고 운영 시스템이 비교적 간편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이번 고피자의 창업 특전 이벤트는 총 10가지의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매장 운영에 가장 기본적인 피자 도우 100박스와 신규 매장 홍보에 필수적인 포스터, X배너, 전단지를 무상 제공해 초기 비용 지출에 대한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배달 주문 건수 증대를 위해 '배달의 민족' 어플 내 깃발 10개를 3개월간 지원한다. 배달의 민족 깃발은 매장이 위치한 지역과 그 외 지역에서도 고객이 검색하고 주문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이 밖에도 고피자는 인스타그램 점포 홍보물, SNS용 매장 홍보물, 네이버 검색 결과 상위노출 키워드, 배달의 민족 어플 컨설팅,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T-Map, 카카오맵 무료 등록, 인플루언서 마케팅, 인스타그램 마케팅 등 온라인 마케팅과 매장 오픈 시 본사 오픈바이저 3일간 인력을 지원한다.


임재원 고피자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에 창업 아이템과 비용 등의 문제로 고민이 많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고피자는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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