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칸오일, 국제 해양보호단체 오세아나와 파트너십 체결

인사이트사진 제공 = 모로칸오일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모로칸오일이 세계 해양의 날(6월 8일)을 기념해 국제 해양보호단체인 오세아나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오세아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보호단체로 모로칸오일은 그동안 오세아나에 지속적인 기부 및 지원을 통해 해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꾸준한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해양 환경 보호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높이고 오세아나의 해양 환경 복원이라는 미션에 동참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모로칸오일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실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브랜드다. 그동안 여러 제품에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재활용 수지인 PCR(Post-Consumer Recycled)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 플라스틱 배출량을 최소화했으며, 2022년 7월까지 모로칸오일의 모든 샴푸, 컨디셔너 라인에 PCR 플라스틱 소재를 50% 이상 활용해 새 플라스틱 사용량을 5년 이내 500톤 이상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베스트셀러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의 유리 용기는 재활용된 유리 소재를 40% 이상 사용하여 제작됐으며, '솝 프래그런스 오리지날'은 100% 재활용 가능한 종이 포장지로 제작돼 포장지 배출량을 최소화하고 있다.


모로칸오일의 공동 창립자인 카르멘 탈은 "모로칸오일은 지속가능성을 위해 모든 방면으로 고민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보이는 브랜드다."라며, "오세아나와의 파트너십을 비롯해 앞으로도 브랜드 차원에서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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