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코로나 신속진단키트 개발해 WHO도 반하게 한 '상장 예정' 기업 SD 바이오센서 클래스

인사이트SD 바이오센서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창궐한 뒤 '집 밖'을 나서는 이들은 늘 감염 공포에 시달린다. 


"저 사람, 코로나 감염자면 어떡하지?", "내가 코로나에 감염돼 가족들과 친구들을 감염시키면 어떡하지?"


이런 불안감에 휩싸여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요즘, 반가운 소식 하나가 전해졌다.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 자가검사부터 의료진이 사용하는 '20분' 확진검사 시스템 등 다양한 진단 플랫폼을 제공하는 글로벌 체외진단기업 SD바이오센서가 사람 간 '거리'를 줄여줄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소식이다. 


인사이트SD 바이오센서


SD 바이오센서는 '델타 변이'가 퍼지면서 더 주목받고 있다. 기업에 대한 흥미가 높아짐에 따라 광고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플랫폼을 전 세계에 제공해 사람과 사람간의 거리를 줄여,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자는 메시지가 담긴 SD 바이오센서의 기업광고는 델타 변이로 인해 다시금 확진자가 늘어나는 시점에서 온 국민이 함께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기술로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자는 회사의 경영방침과 SD 바이오센서의 연구개발 능력 그리고 ESG 경영철학이 영상에 담겼다. 


인사이트SD 바이오센서


약 150종의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제품들은 벌써 전 세계 약 120개국에 수출하고 있고, 코로나 19 항원 신속 진단키트의 경우 세계최초 WHO 긴급사용승인을 받아 그 품질력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뿐 아니라 다른 전염병이 발병했을 때도 SD 바이오센서는 힘을 발휘할 수 있다.  


SD 바이오센서 조영식 회장은 "우리는 경제적 이득을 먼저 생각하고 진단키트를 발명하는 게 아니다"라며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개발한다"라는 신념으로 직원들을 동기부여해 개발에 매진했다고 한다. 


인사이트SD 바이오센서


말뿐이 아니다. 이 기업은 제품 개발 측면 외에도 ESG 경영 및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착한 기업이다. 


ESG 경영이란 기업도 사회의 일원이므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인데, SD 바이오센서는 18개국에 코로나 항원, 항체 신속진단 제품을 기부함으로써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랑의 열매, 유니세프 등에 3억 7천만원 정도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지속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인사이트SD 바이오센서


한편 SD 바이오센서는 7월 유가증권 시장진입을 앞두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해 3년 내 글로벌 TOP3 진단기업이 되겠다는 포부와 함께 앞으로도 사회에 공헌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이번 달 7월 8~9일 공모 청약을 실시한 뒤 7월 중순 본격적인 상장을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는 SD 바이오센서의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어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우리는 거리를 줄입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지난 6월 21일 TV-CF를 공개했다. 이 영상은 SD 바이오센서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YouTube 'SD BIOSENSOR_P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