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조여정-오정세 올레 tv 키즈랜드 광고 보름만에 유튜브 조회수 300만 돌파

인사이트사진 제공 = KT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KT는 최근 '올레 tv 키즈랜드'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된 배우 조여정과 오정세 등 등장 인물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4일 공개했다.


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KT의 다양한 키즈 서비스를 공감가게 전달하는 가족드라마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조여정과 오정세는 완벽한 호흡으로 환상의 부부 케미를 선보였다.


그에 더해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우주'역으로 사랑을 받았던 아역배우 김준과 앙증맞은 매력의 아역배우 오은서가 함께 출연해 가족의 모습을 완성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여정과 오정세가 두 아이와 함께 올레 tv 키즈랜드의 대표 콘텐츠인 핑크퐁, 코코멜론, 바다나무를 보며 춤추고, 노래 부르는 즐거운 현장이 담겼다. 사교육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 동네로 이사를 왔다는 광고 스토리에 맞춰 '올레 tv 키즈랜드'의 놀이 학습 콘텐츠인 '영어 놀이터'를 다같이 즐기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광고의 말미에 깜짝 등장한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는 촬영 현장에서도 육아 전문가다운 포스를 뽐내며 금쪽 같은 육아 팁을 전수했다. 오은영 박사는 '부모 상담소', '키즈랜드 동화책' 등 다양한 KT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있어 올레 tv 키즈랜드의 공식 자문위원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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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현장에서는 콘텐츠 놀이를 통한 영어 학습의 중요성을 비롯해 올바른 TV 시청 기준 등을 제시하며 아이를 가진 출연자 및 현장 스태프들의 고개를 연신 끄덕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놀이처럼 즐기듯 교육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고민을 명품 배우들의 연기로 현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이번 광고에 대한 부모들의 반응이 뜨겁다. 


광고는 지난 15일 첫 공개된 이후 20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누적 종합 300만 건을 넘어섰다. 영상에는 "오은영 박사님 왜 거기서 나오세요", "키즈랜드하면 이렇게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건가요", "놀면서 배우면 진짜 좋을 듯" 등의 댓글이 달리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훈배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은 "평범한 가족의 유쾌한 일상에 올레 tv 키즈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주요 포인트들이 고스란히 담겨 많은 분들이 재미는 물론 메시지까지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주신 것 같다"며 "사교육 스트레스에 집콕 육아까지 더해져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부모들에게 놀면서 배우는 올레 tv 키즈랜드가 보다 현명하고 효율적인 교육과 육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T는 어제 키즈랜드 5.0을 론칭했다. 키즈랜드 5.0의 가장 큰 특징은 영어놀이맵과 영어놀이 타이머 기능이다. 아이들이 기가지니 세이펜 전용 종이 보드판인 '영어놀이맵'을 세이펜으로 찍거나 "지니야, 영어놀이터 30분 틀어줘"라고 말하면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영어 콘텐츠가 가득한 영어놀이터 콘텐츠가 바로 재생된다. 이에 리모컨을 다루기 어려워하는 만 3세부터 5세 영유아들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영어놀이터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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