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1004, 저자극 화이트닝 케어 위한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톤 브라이트닝 라인' 3종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스킨1004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스킨1004가 자극 없는 화이트닝을 위해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톤 브라이트닝 라인’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스킨1004의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톤 브라이트닝'은 트러블, 색소 침착 등으로 인해 불균일한 피부 톤을 고르게 맞춰주는 라인이다. 


약산성 거품으로 편안한 저자극 클렌징을 선사하는 '클렌징 젤 폼', 병풀추출물을 90% 함유해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부스팅 토너', 병풀 속 미백 성분을 담은 캡슐로 피부 톤을 균일하게 가꿔주는 '캡슐 앰플' 3종으로 구성됐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톤 브라이트닝' 라인은 공통적으로 병풀 유래 피부 미백 특허 성분인 '마데화이트'를 함유해 트러블로 인한 색소 침착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또한 피부 고민 흔적을 집중적으로 개선해준다. 빛과 산소에 취약하고 자극적인 비타민 C의 단점을 적극 보완해 예민한 피부로 고민인 이들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특히, 병풀추출물은 브라이트닝 제품 특유의 건조함과 자극감을 보완해 촉촉하고 순한 화이트닝 케어를 선사한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톤 브라이트닝 클렌징 젤 폼'은 반투명한 젤 타입 클렌저로 약산성 거품의 편안한 저자극 클렌징을 경험할 수 있다. 자연 유래 각질 제거 성분을 함유해 피부의 묵을 각질을 제거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준다.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아 편안하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톤 브라이트닝 부스팅 토너'는 병풀추출물을 90% 함유해 순한 사용감이 특징인 스킨 케어 제품이다. 투명한 워터 타입으로 세안 후 화장솜이나 손에 적당량을 덜어 흡수시키면 된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톤 브라이트닝 캡슐 앰플'은 병풀의 '마데화이트' 성분이 피부 흔적을 집중 케어해주는 제품이다.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함유돼 색소침착 개선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는 산뜻한 사용감도 특징이다.


스킨1004 관계자는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톤 브라이트닝' 라인은 코로나로 장기화된 마스크 착용에 불균형한 햇빛 노출 및 트러블 등으로 고민하는 2030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병풀추출물 성분으로 인해 촉촉하고 환한 브라이트닝 케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스킨1004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톤 브라이트닝' 3종은 스킨1004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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