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자르트, 취약계층 청소년 응원하는 소셜펀딩 캠페인 '그린 리페어' 성료

인사이트사진 제공 = 닥터자르트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닥터자르트는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소녀들의 따뜻한 봄을 응원하는 '그린 리페어'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린 리페어' 캠페인은 닥터자르트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회 취약 계층인 여성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고객참여형 소셜펀딩 기부 프로그램이다.


닥터자르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4천여 명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 3천만 원이 넘는 적립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누적된 적립금은 닥터자르트의 스킨케어 제품으로 사회 배려 계층 소녀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되어 전달될 예정이다.


캠페인은 지난 4월 23일부터 18일 간 닥터자르트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됐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닥터자르트


각 채널에 게재된 이벤트 게시글에 모인 좋아요와 응원 댓글, 소환된 친구 수 등 참여 방식 별로 최대 1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고객들이 간단한 방법으로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된 닥터자르트의 소셜펀딩 캠페인은 작년 코로나 증가세를 보이던 4월에 첫 시작해, 올해 3회를 맞이했다.


닥터자르트는 이번 캠페인까지 총 3차례에 걸친 캠페인을 통해 총 1만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와 2억 원 이상의 누적 적립금을 조성해 총 650명 소녀들의 마음과 피부를 케어해 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진행했던 고객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해준 고객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온택트 시대에 맞는 다양한 캠페인을 마련해 고객들과 함께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닥터자르트의 '그린 리페어' 캠페인은 지난해 4월과 9월에 진행된 '그린(Green) 봄' 캠페인과 '마음더하기' 캠페인에 이은 세 번째 소셜펀딩 캠페인이다. 닥터자르트는 공식 채널 내 댓글과 좋아요, 친구 소환 등 참여에 대해 적립금을 누적하는 기부 방식으로 고객과 함께 사회배려 계층 청소년들을 응원하는 고객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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