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기만으로 '볼륨매직'한 것처럼 만드는 머리 말리기 방식 (영상)

인사이트YouTube '여음Is Yeoeum'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머리만 말리면 '바야바' 스타일이 되는 이들이 있다. 이런 이들을 위해 혁신적인(?) 드라이 방법을 알려주는 유튜버가 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여음Is Yeoeum'에 올라온 '딱 한 번만에 달라지는 머리 말리는 법!! (손상모, 곱슬머리 시청 필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인기를 끌었다.


영상에서 여음은 머리 말리는 방법만 올바르게 해도 머릿결이 찰랑찰랑 해질 수 있다며 직접 드라이기를 들고 시연했다.


미용실에서 말린 것처럼 차분한 머리를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인사이트YouTube '여음Is Yeoeum'


먼저 에센스를 살짝 바르고 큐티클을 닫아주기 위해 아래에서 위가 아닌, 위에서 아래로 바람을 보내야 한다.


또한 머리 섹션을 나눈 뒤 바람이 들어가기 힘든 목 뒤쪽부터 정수리까지 나눠 말린다.


두피에 바람을 쏴주는 느낌으로 말리다 뜨겁다고 느끼기 전 찬바람으로 바꿔주는 게 좋다.


이런 식으로 반복해 주면 드라이기로 말려주기만 했음에도 불구하고 찰랑거리는 헤어가 완성된다.


인사이트YouTube '여음Is Yeoeum'


마지막에 꼼꼼하게 에센스를 바르면 윤기와 광택도 난다.


실제로 그가 공개한 드라이법에 따라 달라진 비포 애프터 모습은 확연한 차이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만약 매일 아침 머리를 감아도 '바야바' 스타일이 돼 고민이라면, 볼륨매직을 하기 전에 한 번쯤 드라이 방법을 바꿔보는 것도 좋겠다. 


YouTube '여음Is Yeo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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