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코스메틱, 피부진정을 위한 '소프트터치 마스크'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이다코스메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이다코스메틱은 신제품 '소프트터치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스크로 인한 피부 트러블로 고통받는 고객을 위해 개발된 이 제품은 메이크업 퍼프에 많이 쓰이는 특수한 '루비셀 원단'을 사용하여 피부에 닿는 감촉이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게 특징이다.


해당 원단은 UV 99.9% 차단이 가능한 항균기능성 원단으로 꽃가루 및 미세먼지를 99.9% 차단한다. 그뿐만 아니라 피부자극 테스트 무자극, 유해물질 테스트에서도 미검출을 통과할 만큼 깐깐한 품질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다.


모든 피부톤에도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코스메틱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살려 개발된 감각적인 '로맨틱 브라운 컬러'는 어떠한 일상룩에도 손쉽게 매치할 수 있다. 독자적인 페이스라인 입체 패턴을 개발함으로써 페이스라인을 살려 기능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았다.


마스크는 지난 3월 아이다코스메틱 공식 홈페이지에서 파격적인 론칭 특가로 선보였는데 오픈 당일에 초도발주 물량이 완판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구매 후기를 살펴보면 "어떤 옷에 입어도 잘 어울린다", "컬러도 예쁘고 숨쉬기가 편하고 화장이 묻어나지 않는다", "일반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보다 피부가 편안해 사용하기 좋다" 등 다양한 부분에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아이다코스메틱 관계자는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2차 물량은 더욱 편안하게 원단의 코팅면이 안쪽으로 가도록 일부 수정사항을 반영하여 제작했다"고 밝혔다. 1박스에 3매입 구성으로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예민해진 피부가 고민인 분들께 선물하기 적합한 마스크는 아이다코스메틱 공식홈페이지와 스토어팜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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