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허브 스킨케어 브랜드 '모라츠', 롯데백화점 뷰티편집숍 '온앤더뷰티' 입점

인사이트사진 제공 = 브랜디포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모라츠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 월드타워점 지하1층에 위치한 뷰티 전문 편집숍 온앤더뷰티에 오프라인 매장으로서는 최초로 5월 26일 첫 오픈했다고 밝혔다.


모라츠는 1984년 이라스엘에서 폴리고눔 허브의 치유력을 기반으로 시작된 천연 허브 스킨케어 브랜드로, 전 세계 30여 개국으로 수출하며 문제성 피부를 겪는 아기들과 임산부, 주부 등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을 통해 직구와 공구 등을 통해서 사랑을 받아오다가 지난 5월 1일 국내에 공식 런칭했다.


모라츠의 모든 제품은 모라츠 사가 직접 운영하는 이스라엘 갈릴리 지역의 허브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만으로 전 제품을 제조하는 것이 특징으로, 전제품 저자극 임상실험을 완료하여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모라츠의 대표 제품인 스킨세이버는 피부자극 진정효과에 대한 임상을 완료한 제품으로, 외부자극에 의한 피부자극 진정효과와 피부 수분손실량 개선 항목에서 그 효과를 인정받았다.


입점 제품은 스킨세이버, 카프탄 풋크림, 허바토픽을 비롯하여 22종이며, 그 동안 한국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조인트&머슬, 레드스킨, 틴에이지 등 각 부위별로 세분화된 라인업을 선보이면서 부위별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는 스페셜 케어 라인업 제품들과 함께 더마코스메틱 라인도 동시에 입점한다.


모라츠 공식수입원 주식회사 브랜디포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기회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며 "입점 기념으로 문제성 피부염으로 고생하시는 보다 많은 분들이 모라츠를 직접 사용해보고 효능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매장 방문 고객들에게 모라츠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샤쉐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고 말했다.


모라츠는 이번 롯데백화점 월드타워점 온앤더뷰티 입점에 이어 추후 주요 백화점 매장을 중심으로 판매채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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