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트플립, 반려동물 영양제 맞춤형 플랫폼 '건반'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캐스트플립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펫케어 스타트업 '캐스트플립'이 업계 최초로 반려동물 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영양제 시뮬레이션 플랫폼 '건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스트플립은 영양제 성분정보와 반려동물 건강정보를 결합, 효과 예측이 가능하고 효율적으로 복용을 관리 할 수 있는 최적화된 종합 펫케어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한다.


건반 플랫폼 이용자는 반려동물 데이터 등록 한 번만으로 3.3만 개의 성분에 대한 복용관리가 가능하다. 회원가입 시 한 번만 반려동물의 정보를 입력하면 되기 때문에 10대부터 60대까지 누구나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건반은 반려동물에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성분 비교, 영양제 기능별 조합 설계, 등급별 성분 안전, 복용 알림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영양성분에 대한 과다복용, 영양소 균형 등 부작용 관리가 가능하다.


플랫폼 내 '건반쇼핑'을 통해 이용자가 국내 최저가격으로 국내‧외 영양제를 구매할 수 있도록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캐스트플립 강정석 대표는 "앞으로 건강기능식품의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존 서비스의 한계를 보완할 것"이라며 "새로운 펫케어 서비스로 반려동물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캐스트플립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Start-Up Nest 9기' 선정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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