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패드' 올라이브 통해 선보여

인사이트사진 제공 = 라운드랩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라운드랩이 17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올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5월 초 올리브영에 론칭한 이후, 구매자들의 호평에 힘입어 '자작나무 수분 패드'를 올라이브 '신상 티켓팅' 코너를 통해 제품 소개 및 소비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신상 티켓팅'은 올리브영에서만 볼 수 있는 포맷으로, 올리브영에 입점된 신상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고, 선착순으로 0원에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통해 관심고객에게 제품 체험 경험을 심어줄 수 있는 뷰티 전문 모바일 생방송이다.


한편, 방송을 통해 선보일 '자작나무 수분 패드'는 열에 의한 피부 자극 진정 효과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여, 1회 사용 후 열에 의한 피부 자극이 129.52% 감소, 피부 온도가 870.29% 감소되는 등 실제로 피부 자극 진정 효과와 즉각 쿨링 효과가 입증되어 다가올 여름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달아오른 피부에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임이 증명되었다.뿐만 아니라, 피부 밸런스를 맞추는 약산성 패드로 건강한 피부로 케어 해 주며, 피부 자극 테트 결과 저자극으로 판정 받아 민감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라운드랩 관계자는 "올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궁금한 점을 바로 질문할 수 있어 구매자들의 호응이 높다."며 "올라이브에서만 만날 수 있는 혜택들과 제품에 딱 맞는 컨텐츠 등으로 다양한 쇼핑 경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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