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일상 생활 속 집중 공간 조성해 줄 '모드' 시리즈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일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일룸이 집 안에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줄 가구 신제품 '모드'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모드' 시리즈는 개개인이 원하는 공간과 용도에 따라 책상과 파티션을 알맞은 모듈로 조합해 집중된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의 부피가 작아 콤팩트한 공간에 배치가 가능하고,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재택근무, 공부, 독서, 취미 등 다양한 모드로 활용할 수 있어 일상 생활 속에서 독립된 집중 공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일룸 '모드' 시리즈는 따뜻한 컬러의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거실 및 침실, 원룸 등 모든 생활 공간에서 기존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일룸


'모드'의 책상 모듈은 800폭, 1200폭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티션은 850폭, 1250폭 2종이며, 파티션끼리 탈부착이 편리해 자유자재로 배치가 가능하다. 


벽면을 활용하여 파티션 2개로 공간을 분리해주는 'ㄱ자'형, 앞면과 양쪽 시야를 완벽하게 차단해 주는 'ㄷ자'형 등 공간과 니즈에 맞는 형태의 파티션을 선택해 집중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일룸은 '모드'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일룸 공식 블로그에서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ㄱ자'형 1인용, 'ㄱ자'형 2인용, 'ㄷ'형, 총 3가지 중 체험해 보고 싶은 제품 유형을 선택하고 그 이유를 작성하면 응모된다. 응모한 사람 중 4명을 선정해 선택한 '모드' 제품을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오는 21일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모드' 출시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여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특별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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