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와이저, 집콕족 위한 '마이크 패키지'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버드와이저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버드와이저가 코로나 블루에 지친 '집콕족'을 위한 한정판 '마이크 패키지'를 선보인다.


버드와이저는 버드와이저 740ml 캔맥주 5개와 블루투스 마이크 1개로 구성된 '마이크 패키지'를 전국 대형마트에서 이달 하순부터 판매한다.


버드와이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홈술', '홈트레이닝', '홈카페' 등 집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여가를 즐기는 '집콕족'이 증가하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서 착안,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집콕 노래방'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


'마이크 패키지'에 포함된 블루투스 마이크는 버드와이저 브랜드의 열정과 도전을 의미하는 붉은색 컬러와 버드와이저를 상징하는 로고를 새긴 것이 특징이다. 


스피커와 마이크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와도 연결이 용이해 사회적 거리두기 속 '집콕'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마이크 패키지'의 가격은 2만원대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답답함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극복 방법을 제시하고자 이색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언제 어디서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버드와이저 마이크 패키지와 함께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버드와이저는 단일 브랜드 판매량 세계 1위의 아메리칸 스타일의 프리미엄 라거 맥주로, 현재 전 세계 8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쌀 함량이 높은 라거 중 하나로 오랜 발효 시간과 공을 들인 양조 과정으로 보다 부드럽고 깔끔한 맥주 맛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에 가장 처음 소개된 수입 맥주로 33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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