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타, '요즘 정수기 브리타' 메시지 담은 영상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브리타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50년 독일 역사의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가 신규 디지털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영상은 20대 젊은 소비자들에게 브리타의 특장점을 더 가깝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환경편'과 '편리편' 총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영상에서 요즘 사람이 사용하는 '요즘 정수기 브리타'를 간략하게 '요정'이라는 유쾌한 단어로 표현하며, 매일 마시는 물에 대한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요정맨'이 등장한다. 이어서 '요정맨'은 음용수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쉽고 간편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브리타 제품 속성을 강조했다.


홈파티를 배경으로 한 '환경편'은 브리타의 '환경을 생각하는 음용습관'에 대한 철학이 드러나는 내용을 담았다. 브리타 필터를 연상시키는 모습을 연출한 요정맨은 물을 마시면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편리편'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 남용을 줄여 분리수거를 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물을 마시는 방법을 재치 있게 담아냈다. 특히, 대면 없이 필터 교체만으로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셀프케어 정수기의 특성을 전달해 눈길을 끈다.


두 영상에는 막스트라+ 필터 하나로 번거로움 없이 수돗물을 붓고 따르고 마실 수 있는 기능적인 요소를 담았다. 


마지막으로 막스트라+ 필터 1개가 생수 500ml, 300개에 해당하는 물을 정수할 수 있다는 환경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브리타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번 공개한 TV 광고에 이어 20대 젊은 연령층의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브리타를 알리고자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간편하면서도 제품 사용만으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브리타 제품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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