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그룹X일마지오, '지구를 위해 용기내' 캠페인 진행

인사이트사진 제공 = 본아이에프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본아이에프가 속한 '본그룹'이 본사에 위치한 본푸드서비스의 카페 브랜드 일마지오와 함께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를 위해 용기내'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일부터 1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 것으로, 본그룹 직원들이 일마지오 이용 시 텀블러를 이용하거나 팝업스토어에서 친환경 제품을 구매할 경우, 참여자 이름으로 묘목 1그루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여기에 일마지오에서는 직원들의 텀블러 이용을 권장하고자 100원 할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캠페인 결과, 텀블러를 사용하는 일일고객이 약 3배 증가했으며, 본그룹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동물이 행복한 숲에 묘목 481그루를 식재할 수 있게 됐다.


본그룹 사회공헌팀 장아리 과장은 "환경 보호에 관심이 높아진 요즘, 텀블러 이용과 같은 제로웨이스트를 경험하는 고객들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비록 작은 실천에 불과할지라도 계속해서 고객, 임직원이 함께 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을 확대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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