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두께 '1cm' 밖에 안되는 초슬림 '아이맥' 공개···"색은 7종으로 나왔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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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컴퓨터를 바꿀 때가 된 이들이 주목할 만한 새로운 아이맥이 나왔다.


20일(현지 시간)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본사에서 직접 설계한 프로세서 'M1' 칩을 통해 슬림한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아이맥'을 선보였다.


이번에 나온 아이맥의 두께는 1.15cm에 불과하다.


그린, 옐로, 오렌지, 핑크, 퍼플, 블루, 실버 등 다양하고 화사한 색상으로 출시돼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5월 하반기 이후부터 미국 등에서 출시될 신형 아이맥은 1130만 화소, 500니트 밝기, 10억개 이상의 색상을 표현하는 24형 4.5K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통해 생생하고 선명한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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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080p 페이스타임 HD 카메라, 주변 소음을 걸러내 스튜디오급 마이크, 6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 등 시리즈 사상 가장 좋은 카메라와 오디오를 탑재했다.


새로 출시되는 아이맥은 최초로 터치 한 번으로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는 '터치 아이디'도 적용했다.


7코어 GPU가 탑재된 아이맥은 그린, 핑크, 블루, 실버 색상으로 나온다. 가격은 169만 원부터다.


8코어 GPU가 탑재된 아이맥은 그린, 옐로, 오렌지, 핑크, 퍼플, 블루, 실버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94만 원부터 시작한다.


아직 국내 출시 일정은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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