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설레는 봄 맞아 영롱한 '보랏빛' 아이폰1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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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애플 마니아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 새로운 아이폰12 색상이 공개됐다.


20일(현지 시간) 애플은 온라인 행사를 통해 새로운 색상인 보라색을 입은 '아이폰12'를 깜짝 선보였다.


원래 애플은 지난해 10월 아이폰12와 아이폰12미니를 출시할 때 블루, 그린, 블랙, 화이트, 레드 등 총 5가지 색상만 출시했었다.


퍼플 색상은 아이폰11에 있었지만, 아이폰12 시리즈에 사라져 아쉬웠는데, 다시 돌아와 아이폰 유저들이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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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아이폰12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마트폰이며, 아이폰12 제품군의 고객 만족도는 99%가 넘는다"라며 "봄을 맞아 새로운 보라색 마감으로 아이폰12 라인업에 밝고 재밌는 옵션을 추가해 고객들이 좋아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아이폰12와 아이폰12미니 퍼플 색상은 오는 23일 9시부터 국내에서 선주문이 가능하다. 정식 출시는 30일이다.


색상 이외에 기능이나 사양은 기존 제품과 같으며, 가격은 64GB 제품 기준 아이폰12 미니가 95만 원, 아이폰12가 109만 원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애플은 신제품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맥, 애플TV 4K, 에어태그 등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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