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온 가족 집콕시대 맞춰 '홈플레잉'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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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줄어들고, 집콕 생활이 일상화되면서 집의 역할이 확장되고 있다. 


외식 대신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홈쿡', 교육 공백을 채우기 위한 '홈스쿨링'에 이어 각종 놀이, 여가 활동까지 집에서 즐기는 일명 '홈플레잉'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변화는 사회적 거리두기 및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의 휴원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영유아 가정에서 가장 두드러진다. 


이에 최근 영유아 가정을 겨냥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홈플레잉' 상품 및 서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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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T는 올레 tv 키즈랜드의 영어 콘텐츠 전용관 '영어놀이터'를 선보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동화, 동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총망라하며 키즈 홈플레잉 시장의 선도 브랜드로 발벗고 나섰다.


먼저 영어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인기 캐릭터인 '코코멜론'과 '바다나무', '레고' 등의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캐릭터 영어놀이관'을 새롭게 편성했다.


코코멜론은 전 세계 유튜브 키즈 채널 1위로 1억명의 아이들이 즐겨보는 인기 콘텐츠로 화려한 색감의 3D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노래, 춤 등의 놀이 과정에서 다양한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더불어 '영어 흘려듣기관'에서는 미국 국공립학교 80% 이상이 채택할 정도의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은 '스콜라스틱' 콘텐츠로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영어 도서관' 메뉴에서는 미국 어린이 도서관 협회에서 수여하는 칼데콧상 수상작을 한데 모은 '칼데콧 동화전집'을 제공해 감동적이고 흥미로운 동화를 읽으며 영어를 재밌게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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