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 고기능성 코스메틱 브랜드 '엔터니티' 모델 발탁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엔터니티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엔터니티가 배우 김현주를 첫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배우 김현주는 올해 25년차 배우로 꾸준히 활동하며 연기력과 비주얼을 고루 갖춘 성숙한 여배우로 사랑 받아 왔다. 뛰어난 드라마 선구안 및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믿보김'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엔터니티 관계자는 "인생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빚어진 내면의 우아함을 외면의 아름다움으로 표현하고 관리할 수 있게 돕는 엔터니티의 브랜드 철학과 배우 김현주의 당당한 아름다움이 부합해, 엔터니티의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배우 김현주 씨의 복귀가 엔터니티의 슬로건인 '나의 두 번째 리즈'와도 잘 맞아 김현주 씨와 함께 만들어갈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엔터니티는 피부과 안티에이징 인기 시술 중 하나인 연어주사의 성분을 그대로 담은 연어정소 DNA, 화이트 토마토, 펩타이드 등 10여종 이상의 고기능성 원료를 담았다.


독자적인 나노 타겟팅 기술력으로 탄생한 주름개선, 피부탄력, 노화방지에 효과적인 베이직 케어 5종, 스페셜 케어 3종과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김현주는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JTBC의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에서 인권변호사 최연수 역을 맡아, 세밀한 감정선으로 밀도 있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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