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에 영롱한 '딸기 우유색' 입혀 여자들의 드림카로 떠오른 '포르쉐' 타이칸 (사진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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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마음에 품고 상상하는 것 만으로 흐뭇한 미소가 나오는 '드림카'가 있는가. 


여기 많은 여성들이 한눈에 반할 만한 '딸기 우유빛' 비주얼의 드림카가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bomb01'에는 '포르쉐 타이칸(Porsche Taycan) 4S'의 프로즌 베리 메탈릭(Frozen Berry Metallic) 색상이 소개됐다.


프로즌 베리 메탈릭은 지난 2019년 9월 출시된 포르쉐 최초의 전기차인 '타이칸'의 2021년 새로운 색상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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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은 윤곽이 뚜렷한 윙으로 더 넓고 평평해 보이며 후면의 경사진 루프 라인과 포르쉐 특유의 C-필러, 숄더 라인이 고급미를 더한다.


여기에 베이비 핑크와 비슷한 색감이 차량 전체를 휘감고 있어 귀여운 매력까지 돋보인다.


많은 여성들의 '드림카'로 급부상할 만큼 우아한 자태를 뽐낸다.


디자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기능. 포르쉐 타이칸은 최고 출력 530마력(390kW) 퍼포먼스 배터리 모델과 571마력(420kW)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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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종 모두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다.


스포츠카 특유의 웅장한 배기음이나 가속 페달의 묵직함은 느낄 수 없지만 가속력과 날렵한 주행감이 운전의 즐거움을 준다는 후문이다.


포르쉐 타이칸 4S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억 4,560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2021년 새롭게 공개된 포르쉐 타이칸 색상은 체리 메탈릭(Cherry Metallic), 커피 베이지 메탈릭(Coffee Beige Metallic), 아이스 그레이 메탈릭(Ice Grey Metallic), 마호가니 메탈릭(Mahogany Metallic), 넵튠 블루 메탈릭(Neptune Blue Metallic)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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